2025.12.07.(일) 밀양

용두산 달팽이 전망대

전망대에서 본 풍경


금시당

금시당에 있는 400살이 넘는 은행나무

돌아오는 길은 강을 따라 이런 오솔길이 만들어져 있다.

밀양 영남루


천진궁앞의 탑(?)이 최근에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새겨진 무늬가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것들이다~ㅋ

무봉사

무봉사에 이런 부처님이 계신다.

무봉사 뒷편 공원에는 이런 역사를 알려주는 작품들이 있다.

2025.12.14.(일) 부산은 축제중!!!
부산을 가면서 우선 권00에게 연락해 둔다.
우선 태종대를 간다.
내가 기억하는 태종대와 너무나도 다른 모습의 태종대를 본다. 내가 기억하는 태종대는 바위로 이루어진 해안단구인데.....
건물과 포장된 길로 가득찬 태종대다.

태종대 전망대의 일부. 전망대에서 보는 모습에서는 뭔가 특별한 것이 없어 보인다.

산책로에 설치된 예전 해군(?) 출신의 사람들 동상.


남쪽에서만 볼 수 있는 이 겨울의 푸른 식물

등대로 가는 길 & 등대


망부석, 등대로 가는 길에 보인다.

등대가 있는 곳에 설치된 배모양의 건물


등대앞의 건강해 보이는 인어상

등대를 오르다가 내려다 본 계단 모습. 등대 위에서 보는 풍경도 뭐 그리 특별할 것은 없다. 왜냐하면 유리창이 뿌옇게 변해 있었고 해무도 끼어 있어 시정이 길지 않았다.

태종사 입구에서 만나는 향유꽃과 천남성 열매(아래). 이런 풍경을 보니 여긴 아직 가을 같다.


태종사, 대웅전

동굴 같은 범종각 아래에 부처님 진신사리가 모셔진 탑(아래)이 있다.


산신각이 시멘트로 만들어져 있다. 문도 미닫이다.

대웅전의 부처님


태종사를 나오면서 만난 반가사유상이 매우 매력적이다.

롯데백화점강북점 식당가에서 본 풍경이 어쩌면 최상이었는지도 모른다~ㅋㅋ
권은 이 식당에서 만나 같이 저녁을 했다.

부산은 축제 중이었다. 남포동에 이런 불빛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권, 민, 최의 뒷모습










롯데백화점 안의 이 조형물이 내게 빛 보다 더 아름다워 보인다.


백화점 옥상에서 바라본 용두산 공원

백화점 옥상이 야경 맞집이다.

위와 아래 두 사진의 차이는?



아래와 위는 북항을 바라본 모습이다. 여기에 해수부가 들어오고, 여러가지 시설이 건립된단다.

이번에 처음으로 부산의 지리를 일부는 알게 된다.
영도섬에 태종대가 있고, 육지쪽에서 볼 때 영도다리를 건너기 전에 남포동이 있으며, 자갈치시장과 국제시장도 가까이 있다.
부산역도 가깝고.
넓은 부산의 일부지만 겨우 여기는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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