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2.(일)
최0원님은 아버지 병간호로 빠지고
민언니는 많이 피곤한지 내가 모시겠다고 하니 흔쾌히 허락한다.
진량에 들러 점심과 커피를 해결하고
천문사로 간다.
여긴 처음이다. 공암풍벽도 처음이다. 청도에서 처음 가보는 곳을 선택했다.
천문사는 돌 조각품이 많다.
새롭게 성장/확장/커지는 곳으로 보인다.


식사 많이하고 명상하느라 운동하지 못한 달마대사님


이 작품은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훨씬 거대하다.




중심은 해탈문이다.






대웅전 부처님이 보고 계시는 방향이 독특하다. 건물의 정문쪽에서 문을 열었는데 측면에 부처님이 앉아계신다. 부석사 무량수전이 떠오른다.




산신각이 이렇게 조각으로만 있다.

천불전(?)에 천불을 모시려고 하는것 같다. 아직은 꽉 차지 않았다.


사찰 뒷쪽에 평탄한 등산로가 있어 조금 올라가 봤다.

이 산에는 좀작살나무가 꽤 많다.



천남성의 열매가 매혹적으로 열려있다.




나선폭포에 물이 조금밖에 흐르지 않는다. 천문사에서 약1km거리인 이곳까지 다녀왔다.


오가는 길이 매력적이다.



이 벌레는 처음 보는데~~

여기는 공암풍벽가는 길


저기 초식공룡이 턱을 땅에 닿고 있는것 같은 모습이 공암풍벽이고,저기까지 갔다가 돌아온다.









이런 시원한 풍경이 보인다. 공암풍벽가는 길에...







가는/오는 길의 양쪽에 운문댐 물이 보인다.



멋있어서 돌아나오면서도 자꾸 찍게 되는 풍경.
오늘은 신선한 가을속으로 들어갔다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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