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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휴가4(가야산 소리길)

    2026.11.04 by 명상사랑

  • 나의 휴가3(내장산)

    2026.11.04 by 명상사랑

  • 나의 휴가2(남원, 지리산 고리봉)

    2026.11.04 by 명상사랑

  • 나의 휴가1(2박3일)화엄사, 단양, 내장사

    2026.11.04 by 명상사랑

  • 비오는 날의 등산(계룡산 갑사에서 동학사까지)

    2026.10.19 by 명상사랑

  • 의성 조문국 고분군 & 내 이야기(변화의 시간)

    2026.10.16 by 명상사랑

  • 월정사에서 상원사까지 선재길 걷다.

    2026.10.12 by 명상사랑

  • 고령 어북실 꽃밭과 수목원

    2026.10.05 by 명상사랑

나의 휴가4(가야산 소리길)

2026.11.03.수 가야산 소리길 후배님과 함께여행사 등산 프로그램이 없다. 그래서 자주 가던 가까운 가산산성을 가려다가 가야산 소리길로 가기로 했다.

카테고리 없음 2026. 11. 4. 20:03

나의 휴가3(내장산)

2026.11.02.월 내장산, 후배님이랑등산하는 여행사를 통해 가다.사실 다시 내장산에 갈지는 몰랐다. 친구들이 말하는 일정도 그렇고 후배님이 말하는 일정도 제대로 머리속에 들어오지 않았나보다~ㅋ그런데 조금 우습다는 생각은 든다. 두 팀이 모두 제주도를 가고싶다해서 다른곳으로 가자고 했더니 두 팀 다 이번에는 내장산을 포함한 일정을 짠다. 난 "어딜가도 좋다" 주의여서 생각없이 일정을 받아들였고~~이틀만에 내장사를 가도 좋기는 하다.이 사진은 11월1일 아침 풍경이다.추령 탐방로 앞에는 이런 풍경과 상가가 있다.저 아래에 내장사가 있는 계곡이 보인다.내장산 최고봉 신선봉저기 보이는 까치봉까지 갔다.깊은 계곡이 보인다.아름답다!다시 내장사나오는 길에 보는 일주문반영이 없는 우화정은 다소 밋밋하다~^^하루..

카테고리 없음 2026. 11. 4. 19:46

나의 휴가2(남원, 지리산 고리봉)

2026.10.30.금~10.31.토친구들이 돌아가고 혼자 남원에 남는다.사실 아무런 계획이 없어서 어떻할까 고민하다가 다음날 등산을 위해 광한루를 다녀오기로 한다. 남원까지 와서 잠만자고 갈 수는 없다는 생각이다. 오후 늦게 광한루를 다녀와서 다음날 그러니까 지리산 고리봉을 등산하기로 한다. 그리고 대구로 출발.광한루원 월매집여기는 좀 살기 좋은 도시란 느낌이다. 이 다리는 인도다. 여기부터는 다음날의 행로인 고리봉 등산로고리봉 도착고리봉 가는 길은 풍경이라는 부분에서는 별볼일이 적다. 경사가 급해 오르기 쉬운 길은 아니다. 1시간 30분이면 오른다는 길을 2시간여 동안 올랐다. 가는 길 내내, 오는 길 내내, 정상에서 단 한사람도 만나지 못한 완전 혼자만의 산행이었다.

카테고리 없음 2026. 11. 4. 19:21

나의 휴가1(2박3일)화엄사, 단양, 내장사

2026.10.29.수~10.31.금 친구들과화엄사에서 1박 템플스테이가는 날은 나의 실수로 혼자만 밤에 도착했다. 다음날 새벽(6시경)에 절밥을 먹고 화엄사에서 연기암까지 다녀왔다. 점심까지 먹고는 화엄사를 떠난다.그다음은 담양, 그 다음은 내장사!!!이 건물을 보니 이전에 다녀갔다는 확신이 생긴다. 새로운 건물이 너무 많아 낯설게 느껴졌다, 처음에는~~화엄사 사사자 삼층석탑여기부터는 연기암 가는 길이다.연기암여기에서는 섬진강이 보인다.화엄사 보제루에서 불교미술 전시가 있어 들어가 보았다.점심먹고 담양으로 넘어간다.메타세퀘이어길관방제림죽녹원지금부터는 내장산우화정원적암백련암다시 우화정

카테고리 없음 2026. 11. 4. 19:01

비오는 날의 등산(계룡산 갑사에서 동학사까지)

2026.10.18.(일) with 0원님여행사를 통해서 갔다. 민언니가 없는 시간을 좀 더 활력있게 보내기로 한 이유다.오후에 비가 내릴 거라는 예보가 되어 있어 취소한 사람들이 많아 가는 길의 자동차 자리가 많이 비어 있다.시작은 좋았다. 상큼한 날씨에 약간 흐리긴 하지만 걷기에는 최적이었다.갑사의 4대천왕이다.행사 준비로 많은 시설이 설치되어 있다.대웅전 부처님관음전에는 숫자로 승부를 보는 듯 많은 관음보살상이 있다.여기는 등산로 초입에 있는...0원님을 고려하여 짧은 길로 가기로 한다. 사실 긴 길로 가고싶었으나 날씨가 받쳐주지 않아 0원님과 함께 걷기로 하였다. 바람불고 비온다고 예보된 날 먼 길이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그런 날 혼자 걷게 내버려 둘 수도 없었다. 그래서 금잔디고개쪽으로 걷는다.이..

카테고리 없음 2026. 10. 19. 08:27

의성 조문국 고분군 & 내 이야기(변화의 시간)

2026.10.11.일 혜0님과 함께의성 조문국박물관고인돌공룡 놀이터와 공룡 발자국(아래)탁본가을의 모양조문국 고분군산딸나무 열매는 매우 맜있다. 씨앗이 넘 많다는 것 빼고는...아래는 대추나무 밭조문국 고분군의 2호분 내부 모습이 가족은 가족 모두가 순장당했다.내가 사고싶은 집 마당에 있는 꽃 변화의 시간내가 어떤 마음으로 올 해까지만 근무하고 퇴직을 하겠다고 결정했는지는 벌써 잊을 지경이다.작년에 컨디션이 좋지 않아 직장을 계속다니면 몸과 마음이 망가질 것 같다는 느낌을 받고 1년을 먼저 퇴직하고자 결정했던것 같다. 그 과정에서 원형탈모도 생기고 여러가지 사건이 있었다.그런데 내 결정은 우주가 이미 결정해 놓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최근 내게 변화가 많이 일어난다.일단 오랫동안 쓰던 카..

사적인 이야기 2026. 10. 16. 11:13

월정사에서 상원사까지 선재길 걷다.

2026.10.09.(금) 한글날 with 0원님10월의 두 번째 연휴 첫날! 월정사에서 상원사까지 가는 9키로의 완만한 선재길을 걷다.월정사 입구에서 전나무길까지 합치면 10키로는 걸었다. 상원사에서 중대북대암을 다녀왔으니 2키로를 더 걸었구나. 그럼 12키로를 걸은게 된다.월정사를 향하는 1키로의 전나무길은 숲이 우거져서 너무 멋있다.4대천황들이 모습이 점잖고 늠늠하다.금강문의 부조는 테토남이다~ㅋ아마도 나는 월정사에 처음 와봤나보다. 그런데 이 탑은 좀 기시감이 있어 보인다. 사진으로 봤기 때문일까?선재길의 입구는 이렇게 친절한 나무문이 있다.그리고 이런 테마길이 5종 정도 있다.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주인공으로 찍어 보았다.도룡용이 고대의 아름다운 피부를 가지고 가을햇살을 즐기고 있다.우리의 신경은..

카테고리 없음 2026. 10. 12. 13:13

고령 어북실 꽃밭과 수목원

2026.10.05.월어북실 꽃밭지금부터는 수목원거의 끝까지 올라가면 나오는 다리다리에서 보이는 양쪽 풍경, 개진면의 논, 고령시의 모습산사나무 열매오랜만에 만난 민언니는 추석연휴에 두 번이나 응급실에 갔다고 한다. 신기능이 거의 무너진 결과인가 보다. 간수치도 나쁘고 신장도 무너졌고~ㅠㅠ

카테고리 없음 2026. 10. 5.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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