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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봉산, 홍천

공개적인 이야기

by 명상사랑 2025. 10. 1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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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9.(수)
여름에 이어 팔봉산에 또 갔다.
8일에 공작산에 갔을 때 너무 피곤하고 힘들었는데
다음 날 팔봉산을 오르는 동안은 너무 쉽게 등산이 된다.
물론 헉헉거렸고 네 발로 걸어야 했다.
3시간을 등산했는데 (지난 여름에 비해 무려 한 시간이나 단축된 시간이다.) 

발걸음 숫자가 겨우 2000여보가 나왔다.

네 발로 걸으면서, 걷는 리듬이 계속 바뀌니 삼성헬스가 걸음으로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다.ㅋㅋ

이번에는 여기를 통과해보고 싶어 졌다. 그래서 시도 했다.


 

7봉에서 바라다 본 8봉의 모습



참취

제비꽃 열매가 날아가지 못하고 그대로 있다.

관중

민자주방망이버섯(처음 보고 처음 만나는 이름이다.)

좀사위질빵

등색가시비녀버섯(이것도 처음 보는 듯)

무당버섯(이 버섯을 민달팽이가 맛있게 먹던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

미역취

미국쑥부쟁이

간버섯(눈에 보이는 색은 훨씬 화려한 주황인데....)동심

동심바늘버섯

청솔모

바위산에서 힘겹게 자라다가 죽어서도 이런 아름다움을 남기고 있다.

구실사리025.10.09.(수)

여름에 이어 팔봉산에 또 갔다.

8일에 공작산에 갔을 때 너무 피곤하고 힘들었는데

다음 날 팔봉산을 오르는 동안은 너무 쉽게 등산이 된다.

물론 헉헉거렸고 네 발로 걸어야 했다.

3시간을 등산했는데 (지난 여름에 비해 무려 한 시간이나 단축된 시간이다.) 

 

발걸음 숫자가 겨우 2000여보가 나왔다.

 

네 발로 걷고 걷는 리듬이 계속 바뀌니 삼성헬스가 걸음으로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다.ㅋㅋ

 

 

이번에는 여기를 통과해보고 싶어 졌다. 그래서 시도 했다.

 

 

 

 

7봉에서 바라다 본 8봉의 모습

 

 

 

 

참취

 

제비꽃 열매가 날아가지 못하고 그대로 있다.

 

관중

 

민자주방망이버섯(처음 보고 처음 만나는 이름이다.)

 

좀사위질빵

 

등색가시비녀버섯(이것도 처음 보는 듯)

 

무당버섯(이 버섯을 민달팽이가 맛있게 먹던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

 

미역취

 

미국쑥부쟁이

 

간버섯(눈에 보이는 색은 훨씬 화려한 주황인데....)동심

 

동심바늘버섯

 

청솔모

 

바위산에서 힘겹게 자라다가 죽어서도 이런 아름다움을 남기고 있다.

 

구실사리

갈색애광대버섯

 

사람이 지나다니며 밟아서 이렇게 반질반질하게 되었다.

?

다시, 간버섯

구절초

두메부추

구절초

꽃 없이 만들어진 제비꽃 열매

 

미국쑥부쟁이

꽃향유

씀바귀

향유

구름버섯

고사리 잎 뒷면. 포자가 떨어져 나간 자리인가?

비비추

양지꽃?

매발톱꽃의 잎사귀?

주름잎

긴병꽃풀 잎?

 

팔봉산에서 바라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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