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금
시드니에서 뉴질랜드 남섬의 크라이스트처치로 넘어왔다.
와서 또 차를 타고 캐슬힐로 가서 잠깐(1시간여) 산책하고 와서 공항근처 호텔에 묵다.
뉴질랜드 인구는 약 500만정도 된다는데 남섬에 120만 정도가 살고 있단다.
낙농국가란다.
소와 양과 사슴을 주로 키운단다.
사람 보기는 힘드나 가축은 그나마 많이 보인다.
도시를 벗어나면 목장만 주구장창 보인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캐슬힐로 가는 길은 온통 이런 풍경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bl26UT0nEyA


캐슬힐




여름이라 들판에 꽃이 피어 있다. 노란색은 노란원숭이꽃(이 꽃은 처음 본다.), 흰색은 데이지







석회암이란다.








원주민들이 학교로 이용한 장소라고....








이런 등치의 나무들이 베어져 있는 모습이 맘아프다. 다른 그룹의 여행자들은 이 나무위에서 기념사진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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