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1.(일)
가산수피아
입장료가 없다고 해서 갔다~ㅋㅋ

커피를 수혈하기 위해 급하게 들어가는 길에도 눈을 사로잡는 풍경이다. 이 거대한 공룡상과 커피집 입구의 이 인물상들!


그리고 커피집 앞에 있는 백일홍


당연하다는듯 조경이 아름답다.





핑크뮬리는 이제 피기 시작한다.






산책코스에서 보이는 풍경




이런 조형물이 곳곳에 놓여 있다.



그리고 이 언니야(ㅋㅋ)를 사진찍으려다 미끄러져서 무릎이 땅에 닿았다~ㅋㅋ





살아 있는 생물도 있고, 화석을 복원한 비생물도 있다~ㅎㅎ






마름

참취꽃

물봉선


산박하

이 열매의 주인공은 이름을 모르겠다. 별로 알고 싶지도 않은 갑다. 찾아보지도 않았으니~


바늘꽃

이 이끼는 이름이?

까치고들빼기
라떼 이야기 하나!

조선일보의 [C컷] 간절히 바라면 우연은 찾아온다 조인원 기자 2025. 9. 23. 07:01에서 가져 왔다.
그냥 이 사진을 보니 반갑다.
예전에는 이런 풍경이 많았는데
요즘 우리나라에서는 미류나무를 보기 힘들다.
키르키즈스탄에서 본 미류나무가 너무 정겹게 느껴 졌었다.
그런데 1973년의 풍경에 이렇게 미류나무가 줄지어 서있다.
마치 지금의 키르키즈스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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