촐폰아타에서 비슈케크로 이동(약 4시간) 후 점심식사.

호텔 앞마당에 나타난 동물 3종













비슈케크로 이동하는 길

이동하는 길에 바라본 풍경




























비슈케크의 알라투 광장과 빅토르 광장 관광


2차대전 승전 기념으로 꺼지지 않는 불을 피워 놓은 것이 구소련 지배국의 공통점인 것 같다.














키르기즈스탄에서는 근세에 2번의 혁명이 있었다고 그런다. 모두 집권자의 부패에 맞서는 시민(?)들의 항쟁이었다고 그런다. 이 모습은 악(검은색)을 물리치고 밝은 미래를 끌어 오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조형물이라고 한다.


비슈케크 마나스 국제공항에서 카자흐스탄의 알마티 국제공항으로 이동(약 1시간), 다음날 0시가 조금 넘어서 인천으로 출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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