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에 출발했으나 인천공항으로 이동하고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약 7시간을 날아 오후 2시가 넘어서 도착.
호텔로 와서 짐을 풀고 판필로프공원과 그곳에 있는 젠코프성당을 방문하고 그린바자르를 구경하고 저녁식사 후 호텔 투숙.

판필로프 공원에 도착했을 때 본 이 건물은 악기박물관이라 한다.



여기는 인상적이게도 거대한 나무들이 자라고 있다. 그리고 거대한 조각은 2차대전 전승기념 작품이라 한다.








젠코프 성당은 지진이 일어나 전파된것을 다시 지었으며 지금은 지진에도 끄떡없다고 그런다. 외부는 독특하나 내부는 러시아정교회의 양식이란다.
내부 촬영이 금지되어 찍지는 못했지만 성스러운 분위기가 나는 곳이었다.








그린바자르

견과류와 정육점이 인상적이다.




고려인의 반찬가게


거리에는 전차도 있다.




저녁먹은 식당 내부가 아름답다. 아랍풍의 알록달록함과 카펫이 천장을 장식한다.




이 식당 이름은 나밧nabat인데 뜻이 설탕덩어리란다. 홍차에 넣는 설탕이 덩어리였다
40시간 정도를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어서 너무 피곤하고 긴(하루길이가 28시간. 카자흐스탄은 우리나라보다 4시간이 늦다.)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