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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기청산식물원

공개적인 이야기

by 명상사랑 2025. 7. 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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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6.(일) 더운날의 포항 기청산식물원

섬개야광나무와 참개구리

풍선덩굴

병아리꽃나무, 이 나무를 팔공산에서 본 것 같은데 이름을 몰랐었다. 알게 되어 기쁘다.

씨앗이 달린 우산나물을 또한 처음 보는 것 같은 느낌!

약모밀이 늦게까지 꽃을 피우고 있다.

쪽동백의 열매가 이렇게 주렁주렁 달려 있는 모습은 처음이다. 여기는 영양상태가 좋은가보다.

나도생강

낙우송과 낙우송의 숨쉬는 뿌리 기근

삼백초

우엉이 거대하게 자라있다. 전체를 찍지 않아 그 크기가 사진에서 보이지는 않는다.

이렇게 꽃피는 수국도 있구나!

이런 꽃의 수국도 있고~~

부처꽃이 물가에 피어 있다.

승마? 눈개승마?

낙우송의 열매

서나무

왼쪽은 메타세콰이어, 오른쪽은 낙우송

히어리의 열매

 

줄댕강나무

댕강나무

꽃댕강나무

초롱꽃

구골나무

삼지닥나무

처음 보는 꽃 모나르다

큰꽃으아리 꽃이 지면 이렇게 된단다. 마치 할미꽃 같다.

청하중학교 전경. 이 곳의 이사장과 식물원을 만든 사람이 같은 분이란다.

정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월포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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