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6.(일) 더운날의 포항 기청산식물원



섬개야광나무와 참개구리




풍선덩굴




병아리꽃나무, 이 나무를 팔공산에서 본 것 같은데 이름을 몰랐었다. 알게 되어 기쁘다.




씨앗이 달린 우산나물을 또한 처음 보는 것 같은 느낌!



약모밀이 늦게까지 꽃을 피우고 있다.


쪽동백의 열매가 이렇게 주렁주렁 달려 있는 모습은 처음이다. 여기는 영양상태가 좋은가보다.


나도생강


낙우송과 낙우송의 숨쉬는 뿌리 기근



삼백초


우엉이 거대하게 자라있다. 전체를 찍지 않아 그 크기가 사진에서 보이지는 않는다.


이렇게 꽃피는 수국도 있구나!




이런 꽃의 수국도 있고~~


부처꽃이 물가에 피어 있다.



승마? 눈개승마?




낙우송의 열매



서나무


왼쪽은 메타세콰이어, 오른쪽은 낙우송

히어리의 열매


줄댕강나무



댕강나무


꽃댕강나무


초롱꽃

구골나무

삼지닥나무



처음 보는 꽃 모나르다



큰꽃으아리 꽃이 지면 이렇게 된단다. 마치 할미꽃 같다.



청하중학교 전경. 이 곳의 이사장과 식물원을 만든 사람이 같은 분이란다.


정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월포 해수욕장
